2012/03/24 23:03

혼란기 essay, pic


회사에 다니다보니, 
하루는 너무 느리게 지나가는데
일주일은 눈 깜빡할새 지나가버린다.
한달은 일주일보다도 더 빠르게 지나가버린다. 

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, 
이대로라면 10년 정도야 아무것도 아닌듯 
지나갈 것이라는 그런 두려움이 생겨간다.

어떻게 하루 하루를 보내야만 
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울지 아직 잘 모르겠다. 

"혼란기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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